빨강홀릭 ..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베를린은 걷기가 참 좋은 나라다 ..
촉촉히 내리는 비를 맞으며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한 빨간색 지프를 사진으로 담는다 ..

길을 걸을 때면 차의 한부분을 사진으로 담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
빨간색은 매혹적이다 ..
매혹적인 빨강이라 더 끌렸는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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