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










어느새 또 다시 휴가철이 찾아오고 너도 나도 휴가에 어디로 갈까를 고민하고 있는 듯 하다 ..
어떤 친구는 뉴욕을 또 어떤 친구는 일본을 간다고 하던데 ..
휴가라는 건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게 아닐까 ??
조금 특별한 선물을 주는게 어떨까 ??
이번 휴가엔 누군가와 함께 하는 여행말고
혼자하는 여행을 해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
사실 혼자 여행하기란 늘 동경하면서도 망설이게 되어지는 그런 일이니까 ..

아니면

홍대 근처 어느 한적한 카페에 앉아 커피한잔 시켜놓고 하루종일 책읽고 음악듣고
빈둥거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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